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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라나입니다 :)
박세혁선수가 방망이에 맞아 다시 한번 머리부상을 입었습니다.
박세혁선수는 지난 14일 SSG와의 경기 중 SSG 외인 타자 에레디아선수 스윙에 맞아 통증을 호소, 바로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박세혁선수는 2년 전에도 아찔한 부상을 당한 바가 있습니다.
두산소속이었던 지난 2021년 4월 16일 LG와의 경기에서 김대유선수의 공에 헤드샷 사구를 당했습니다.
2021년 당시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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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오른쪽 광대뼈를 맞고 병원에 이송된 박세혁은 안와골절로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그후 박세혁은 2 달이라는 공백기를 가졌고, 복귀 후 후유증을 떨치는데 꽤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NC 관계자는 박세혁선수가 왼쪽 머리 부위 2-3cm 정도 꿰맨 후 검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박세혁선수는 아직까진 특이사항이 발견된 바는 없고,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 일단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합니다.
박세혁선수는 일주일 후에 재검진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박세혁선수 부상 당시 상황
↓↓↓
KBO에도 이런 위협적이 스윙을 하는 타자들이 몇몇 있죠..
이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부상에 항상 노출되며, 이처럼 부상을 당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물론 고의로 일어난 상황은 아니지만 모두를 위해서 위협적인 스윙은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박세혁선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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